말씀한줄

깃딤 해변에서 배들이 와서 앗수르를 학대하며 에벨을 괴롭게 하리라마는 그도 멸망하리로다 하고

— 민수기 24:2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강한 자도 결국 한계를 만납니다. 모든 힘의 주인이신 하나님 앞에 겸손히 무릎 꿇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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