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보고 회중의 가운데서 일어나 손에 창을 들고

— 민수기 25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불의 앞에 머뭇거리지 않은 용기. 옳은 것을 지키려는 결단은 공동체를 살리는 힘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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