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땅이 그 입을 열어서 그 무리와 고라를 삼키매 그들이 죽었고 당시에 불이 이백 오십명을 삼켜 징계가 되게 하였으나

— 민수기 26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죄에 대한 하나님의 경계는 분명합니다. 지난 일을 교훈 삼아 겸손히 그분의 뜻을 따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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