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아브라함이 말씀하여 가로되 티끌과 같은 나라도 감히 주께 고하나이다
— 창세기 18:27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티끌 같은 존재임을 알면서도 담대히 아뢰는 것, 겸손과 믿음은 함께 갈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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