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들이 회막 문에서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족장들과 온 회중 앞에 서서 가로되

— 민수기 27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그들은 회중 앞에 당당히 섰습니다. 옳은 호소는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믿음의 발걸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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