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모세가 그 사연을 여호와께 품하니라
— 민수기 27:5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모세는 답을 안다 하지 않고 하나님께 여쭈었습니다. 모를 때 주님께 묻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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