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러나 그 아비가 그것을 듣는 날에 허락지 아니하면 그 서원과 마음을 제어하려던 서약이 이루지 못할 것이니 그 아비가 허락지 아니하였은즉 여호와께서 사하시리라

— 민수기 30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때로는 보호하는 어른의 판단이 우리의 무거운 짐을 덜어 줍니다. 사함의 은혜 안에서 자유를 누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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