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심히 많은 가축의 떼가 있었더라 그들이 야셀 땅과 길르앗 땅을 본즉 그곳은 가축에 적당한 곳인지라

— 민수기 32: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넉넉함을 누리는 자리에서도 시야는 자기 유익에 머물기 쉽습니다. 풍요 속에서도 공동체를 함께 바라보는 눈을 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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