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므낫세의 아들 야일은 가서 그 촌락들을 취하고 하봇야일이라 칭하였으며
— 민수기 32:41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자기 손으로 얻은 마을에 이름을 새기는 기쁨이 있습니다. 하나님이 주신 자리를 감사로 누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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