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홍해 가에서 발행하여 신 광야에 진 쳤고
— 민수기 33:11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광야의 한 자리에 진을 친 발걸음입니다. 정처 없어 보여도 하나님이 정하신 길을 걷습니다.
가족 · 친구에게 보내기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
다른 구절 보기
매일 한 구절, 마음에 새기는 말씀
홈
·
개인정보처리방침
공유하기
카카오톡
일반 공유
취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