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하세롯에서 발행하여 릿마에 진 쳤고
— 민수기 33:18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낯선 지명을 따라 걸음이 이어집니다. 우리가 알 수 없는 길도 하나님은 환히 알고 계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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