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너희가 레위인에게 줄 성읍들의 들은 성벽에서부터 밖으로 사면 이천 규빗이라
— 민수기 35:4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경계를 정해 주신 들판처럼, 하나님은 우리 삶에 적절한 여유와 공간을 허락하십니다. 좁아 보이는 자리에도 그분의 세심한 배려가 담겨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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