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원한 없이 우연히 사람을 밀치거나 기회를 엿봄이 없이 무엇을 던지거나
— 민수기 35:22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악의 없이 일어난 일과 고의의 행동은 분명히 구별됩니다. 하나님은 사람의 속마음을 정확히 헤아려 판단하시는 분입니다.
가족 · 친구에게 보내기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
다른 구절 보기
매일 한 구절, 마음에 새기는 말씀
홈
·
개인정보처리방침
공유하기
카카오톡
일반 공유
취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