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회중이 친 자와 피를 보수하는 자 간에 이 규례대로 판결하여
— 민수기 35:24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감정이 아니라 정해진 규례를 따라 판결하게 하십니다. 공동체가 함께 분별할 때 치우침 없는 정의가 세워집니다.
가족 · 친구에게 보내기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
다른 구절 보기
매일 한 구절, 마음에 새기는 말씀
홈
·
개인정보처리방침
공유하기
카카오톡
일반 공유
취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