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피를 보수하는 자가 도피성 지경 밖에서 그 살인자를 만나 죽일찌라도 위하여 피 흘린 죄가 없나니

— 민수기 35:2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경계 밖의 위험을 일깨우는 말씀입니다. 우리를 보호하시려 그어 주신 선을 가볍게 넘지 않도록 마음을 지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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