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밤에 그들이 아비에게 술을 마시우고 큰 딸이 들어가서 그 아비와 동침하니라 그러나 그 아비는 그 딸의 눕고 일어나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더라

— 창세기 19:3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깨닫지 못한 채 흘러가는 잘못이 있습니다. 그래서 우리는 늘 깨어 분별하기를 구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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