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우리가 어디로 갈꼬 우리의 형제들이 우리로 낙심케 하여 말하기를 그 백성은 우리보다 장대하며 그 성읍은 크고 성곽은 하늘에 닿았으며 우리가 또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노라 하는도다 하기로

— 신명기 1:2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소문에 짓눌려 마음이 녹아내린 백성을 봅니다. 사람의 두려운 말보다 하나님의 약속에 귀 기울이는 믿음이 필요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