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들을 아낙 족속과 같이 르바임이라 칭하였으나 모압 사람은 그들을 에밈이라 칭하였으며

— 신명기 2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세상이 붙이는 이름과 평가는 보는 이마다 다릅니다. 사람의 시선이 아니라 나를 지으신 분의 눈으로 나를 보는 것이 참된 자존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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