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가데스 바네아에서 떠나 세렛 시내를 건너기까지 삼십 팔년 동안이라 이 때에는 그 시대의 모든 군인들이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대로 진 중에서 다 멸절되었나니

— 신명기 2:1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광야의 긴 세월에도 끝은 있었습니다. 지금의 기다림이 길게 느껴져도, 하나님의 때가 차면 반드시 새로운 국면이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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