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시혼이 그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나와서 우리를 대적하여 야하스에서 싸울 때에

— 신명기 2:3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대적이 앞으로 나아와 맞섭니다. 피할 수 없는 싸움 앞에서도 혼자가 아님을 기억할 때, 두려움보다 평안이 자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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