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(르바임 족속의 남은 자는 바산 왕 옥뿐이었으며 그의 침상은 철 침상이라 지금 오히려 암몬 족속의 랍바에 있지 아니하냐 그것을 사람의 보통 규빗으로 재면 그 장이 아홉 규빗이요 광이 네 규빗이니라)

— 신명기 3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한때 위세를 떨치던 자도 결국 옛이야기로 남습니다. 사람의 큼과 강함도 지나가니, 영원하신 분 앞에 겸손을 배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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