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므낫세의 아들 야일이 그술 족속과 마아갓 족속의 경계까지의 아르곱 온 지방을 취하고 자기의 이름으로 이 바산을 하봇야일이라 칭하여 오늘까지 이르느니라)

— 신명기 3:1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받은 땅에 자기 이름을 붙이며 정성으로 가꿉니다. 맡겨진 자리를 책임지고 일굴 때, 그곳은 비로소 나의 삶의 터전이 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