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

— 창세기 2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각 생물에게 이름을 부르게 하신 하나님. 우리에게도 세상을 알아 가고 정성으로 이름 붙이는 기쁨을 맡기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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