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땅 위에 있는 아무 짐승의 형상이라든지, 하늘에 나는 아무 새의 형상이라든지,

— 신명기 4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땅 위의 어떤 형상도 그분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. 피조물에 마음을 기대기보다, 그 모두를 지으신 분을 향할 때 마음이 바로 섭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