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땅 위에 기는 아무 곤충의 형상이라든지,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아무 어족의 형상이라든지 만들까 하노라

— 신명기 4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늘과 땅의 어떤 것도 그분을 담아낼 수 없습니다. 작은 것에 매이지 말고 더 크신 분을 바라볼 때, 우리의 시야는 한없이 넓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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