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하나님이 나로 내 아비 집을 떠나 두루 다니게 하실 때에 내가 아내에게 말하기를 이후로 우리의 가는 곳마다 그대는 나를 그대의 오라비라 하라 이것이 그대가 내게 베풀 은혜라 하였었노라

— 창세기 20:1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오래된 습관 같은 변명이 우리를 묶을 때가 있습니다. 그 사슬을 끊는 것은 정직한 결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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