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

— 창세기 2:2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이름을 짓는 일 가운데서도 채울 수 없는 빈자리가 있었습니다. 사람의 깊은 외로움을 아시는 하나님이 그 자리를 채우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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