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리고 내가 전과 같이 사십 주야를 여호와 앞에 엎드려서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너희가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그를 격노케 하여 크게 죄를 얻었음이라

— 신명기 9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다른 이의 잘못 앞에서 도리어 자신을 낮추고 엎드린 마음을 보세요. 진정한 중보는 함께 아파하는 데서 시작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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