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에게 하신 일 곧 온 이스라엘의 한가운데서 땅으로 입을 열어서 그들과 그 가족과 그 장막과 그를 따르는 모든 생물을 삼키게 하신 일이라

— 신명기 11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곁에서 일어난 일들을 잊지 않는 것은 두려움이 아니라 깨어 있는 지혜입니다. 지난 경험에서 배우며 바른 길을 분별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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