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 두 산은 요단강 저편 곧 해 지는 편으로 가는 길 뒤 길갈 맞은편 모레 상수리나무 곁의 아라바에 거하는 가나안 족속의 땅에 있지 아니하냐

— 신명기 11:3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약속의 자리는 막연한 곳이 아니라 분명히 가리켜진 길에 있습니다. 그분이 인도하시는 구체적인 방향을 신뢰하며 따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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