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가로되 자식의 죽는 것을 참아 보지 못하겠다 하고 살 한 바탕쯤 가서 마주 앉아 바라보며 방성대곡하니

— 창세기 21:1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차마 마주 볼 수 없는 절망에 통곡할 때가 있습니다. 그 울음소리를 하나님은 외면하지 않으시고 분명히 들으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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