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비멜렉의 종들이 아브라함의 우물을 늑탈한 일에 대하여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을 책망하매

— 창세기 21:2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억울한 일은 덮어 두기보다 바르게 말해야 합니다. 정직한 책망은 관계를 깨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바로 세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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