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호와 앞에 선 그 형제 모든 레위인과 일반으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섬길 수 있나니

— 신명기 18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 앞에서는 누구나 동등하게 섬길 수 있습니다. 출신이나 배경이 아니라 그분을 향한 진심이 자리를 만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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