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성읍이 만일 평화하기로 회답하고 너를 향하여 성문을 열거든 그 온 거민으로 네게 공을 바치고 너를 섬기게 할 것이요

— 신명기 20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평화를 받아들이는 길이 늘 먼저 열려 있습니다. 다툼보다 화목을 선택하려는 마음의 여유를 품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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