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두 사람이 거기서 서로 맹세하였으므로 그곳을 브엘세바라 이름하였더라

— 창세기 21:3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서로의 맹세가 머문 자리에는 이름이 남습니다. 진실하게 세운 언약의 흔적은 두고두고 평화의 기억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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