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말하기를 우리의 손이 이 피를 흘리지 아니하였고 우리의 눈이 이것을 보지도 못하였나이다

— 신명기 21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보지도 행하지도 않았음을 고백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 태도는, 함께 사는 이들을 향한 진실한 마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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