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어떤 사람이 두 아내를 두었는데 하나는 사랑을 받고 하나는 미움을 받다가 그 사랑을 받는 자와 미움을 받는 자가 둘 다 아들을 낳았다 하자 그 미움을 받는 자의 소생이 장자여든

— 신명기 21:1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사랑과 미움이 갈리는 가정 속에서도 공의를 잃지 말라 하시니, 감정이 정의를 흐리게 해서는 안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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