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사람이 만일 죽을 죄를 범하므로 네가 그를 죽여 나무 위에 달거든
— 신명기 21:22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죽은 자의 시신조차 함부로 두지 말라 하시니, 하나님의 법은 가장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을 지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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