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노중에서 나무에나 땅에 있는 새의 보금자리에 새 새끼나 알이 있고 어미새가 그 새끼나 알을 품은 것을 만나거든 그 어미새와 새끼를 아울러 취하지 말고

— 신명기 22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어미새와 새끼를 한꺼번에 취하지 말라 하심은, 생명의 이어짐을 존중하는 자비로운 마음을 일깨웁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