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사환과 그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의 자기에게 지시하시는 곳으로 가더니

— 창세기 22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순종은 망설임을 끊고 아침 일찍 길을 나서는 결단입니다. 머뭇거림 대신 발걸음을 내딛을 때 믿음은 행동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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