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여자가 이미 몸을 더럽혔은즉 그를 내어 보낸 전부가 그를 다시 아내로 취하지 말찌니 이 일은 여호와 앞에 가증한 것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으로 너는 범죄케 하지 말찌니라

— 신명기 24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돌이킬 수 없는 경계를 정하심은, 관계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그 무게를 진지하게 지키라는 가르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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