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사람과 사람 사이에 시비가 생겨서 재판을 청하거든 재판장은 그들을 재판하여 의인은 의롭다 하고 악인은 정죄할 것이며

— 신명기 25: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옳고 그름을 가려야 할 자리에서는 분명히 판단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. 공정함이 곧 약한 이를 지키는 사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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