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가라사대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

— 창세기 22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극한의 순간에 하나님은 우리의 이름을 두 번 부르십니다. 그 다급한 부르심은 우리를 멈춰 세우는 사랑의 음성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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