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

— 창세기 2:2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벌거벗었으나 부끄럽지 않던 그 자리는 숨길 것 없는 신뢰의 모습입니다.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지는 사랑을 사모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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