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러한데 여수룬이 살찌매 발로 찼도다 네가 살찌고 부대하고 윤택하매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버리며 자기를 구원하신 반석을 경홀히 여겼도다

— 신명기 32:1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풍요에 취해 베푸신 분을 잊기 쉬운 것이 사람의 약함이니, 채워질수록 더 겸손히 돌아봐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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