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너를 낳은 반석은 네가 상관치 아니하고 너를 내신 하나님은 네가 잊었도다

— 신명기 32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나를 낳고 세우신 근원을 잊는 일이 가장 큰 어리석음이니, 자주 기억하며 살아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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