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 분노의 불이 일어나서 음부 깊은 곳까지 사르며 땅의 그 소산을 삼키며 산들의 터도 붙게 하는도다

— 신명기 32:2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불의가 가벼이 넘어가지 않는다는 경고는, 도리어 정의가 살아 있음을 일깨워 줍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