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일렀으되 여호와께서 시내에서 오시고 세일산에서 일어나시고 바란산에서 비취시고 일만 성도 가운데서 강림하셨고 그 오른손에는 불 같은 율법이 있도다

— 신명기 33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빛처럼 임하시는 임재 안에서, 우리는 어둠 속에서도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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