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단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단은 바산에서 뛰어나오는 사자의 새끼로다

— 신명기 33:2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힘차게 뛰어오르는 사자의 새끼처럼, 주어진 생명력을 기쁘게 펼치며 살아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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