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모세의 죽을 때 나이 일백 이십세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

— 신명기 34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나이가 들어도 흐려지지 않은 눈과 쇠하지 않은 기력처럼, 끝까지 생기 있게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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